세계WA에서 활동하고 계신 파트너님들.....

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또 세계WA에 글을 올리고 나면 태터앤미디어의 글로벌 부문 페이지의 상단에 같은 기사가 두개 나란히 올라오는데요. 지난번에 편집장인 끄루또이님께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세계와에 올린 글은 본문이 위치한 중심이 아니라 오른쪽 상단에 특별칸을 만드는 것이 어떤가를 제의했었는데요.

또 다른 생각이라면, 제가 며칠동안 해 보았는데요. 그동안 제가 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썼던 글이 수백개는 되더군요. 그 글들 가운데, 여전히 정보가 유효하거나 여행하는 사람들이 꼭 알면 좋겠다는 글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. 즉, 하나의 새 글과 또 다른 이전글을 올리게 되는거죠. 그렇게 하면 블로그에 쓴 글은 태터앤미디어로 곧 바로 올라가죠. 그리고 세계와에는 두 개의 글이 같이 뜨게 됩니다. 하지만 태터앤미디어의 페이지에는 세계와에서 마지막으로 올린 글만이 뜨게 됩니다. 따라서 같은 사진과 제목이 두개 뜨는 것을 방지를 할 수 있겠더군요. 제가 그렇게 하는 것이 괜찮은 것인가요? 아니면, 낡은 것을 다시 게재하는 뻘쭘한 행동인가요? 파트너 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. ㅎㅎㅎ